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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1-03-29 12:32
우리할매가 결국 나를 잊어버렸다
흐극흐극
나 다쳐서 개박살났을때도 본인탓이라고 자책하시다가
치매초기에 나보더니 몸뚱이가 왜그러누 언제다쳣나 하고 되묻길래
아 할매가 아픈기억먼저 지워가는구나 했는데
엉어
그래도 엄마는 알아본다
자기 딸이라서 그런가
약언제나오냐 씨발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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