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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1-03-15 14:39

'박사방'에 유료회원으로 가입해 조주빈(26)의 범행을 도운 남경읍(30)이 구치소 수감 중
음란물을 반입하려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씨는 1월14일과 1월27일, 2회에 걸쳐
일본 성인영상(AV) 배우 나체사진 5장을 교정시설로 반입하려다가 적발됐다.
남씨는 구치소 물품 구매를 대행하는'수발업체' 직원이 보내주는 편지 안에
해당 사진을 넣어 전달받으려 했으나 교정당국이 편지를 전달하기 전
금지물품 반입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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