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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짱 | 2021-03-14 09:12
근2년넘게 아는 여자애가 잇었음 나이는 올해 34살
머 어케보면 평범한 애는 아니지만 자주만나고 볼떄마다 느끼지만 호구상에 존나 착한 이미지?
그냥 남들한테도 사근사근하면서 사소한거라도 자기 안쓰는거 쓰라고 주고 지꺼 퍼주는 성격으로 보였다
이 여자애가 작년 11월에 이사때문에 고민하는데 머 최근 돈을 다 까먹어서 보증금이 없어서 단기방월세 비싼곳으로 가려길래 너 보증금 모을때까지만 울집와서 몇달만 같이 살어 그럼 그랬다
나도 아쉬우니깐 월세라도 아껴보자해서 성격도 무난하고 한번도 부딪힌적도 없는애니깐
나름 뭐 이야기하면서 대충 마춰서 몇달만 살아야지하고 동거를 시작함
(과거 동생들 데리고 살면서 별 지롤같은걸 다겪어봐서 그냥 앵간한건 참고 살수있을거라 생각함)
지나고나서 쓰지만 첫달에는 내눈치보면서 나름 신경쓴거같은데 2달쨰가 넘으니깐 본성이 나옴
어떤앤지 에피소드를 적어보겠다
내가 4달동안 참으면서 지금 끝내 폭발하고 미친년이라고 욕할정도로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어떻게해야 사과도 받고 화도 풀리고 제대로 마무리 지을지 고민이라 적는거임
1. 이사온지 몇일안되서 생리를 하는데 오버나이트를 빌려다라해서 빌려줬다 한개정도는 하루저녁 빌려주면
뭐 또 빌려줄일이 없기때문에 ㅇㅅㅇ
근데 그다음날 너무 자연스럽게 또 내껄 쓰고 그담날은 일반형도 쓰는것이다
솔직히 존나 생리대 비싸서 살때마다 개아까운데 시발 그래 몇개정도는 줄수있지 ㅇㅇ 마음넓게쓰자하고 참음
결국 생리끝날때까지 내껄한 6개이상 쓴거같음
뭐 막상 살돈이 아까워서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두달째 또 내껄 아무렇지 않게 쓰더라
내가 잘못봤나 싶엇는데 오버나이트만 쓰나? 생각했는데 아니다 그냥 가리지않고 지꺼 처럼 쓰더라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이틀째에 따져물었다
- 니 생리대 저번달은 없다해서 빌려줬는데 또없어? 왜안사? 왜 내껄 말도없이 써??
- 아.. 원래 생리대 사놓은거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잊어버렸어
- ?? (왜 안사냐고 물었는데 잊어버렷다고 대답하는거에 얼이 빠짐) 아니..
잊어먹었떤 어쨌든 그걸 물은게아니라 날짜 다가오면 없는데 당연히 집에 미리 사놓던가 그래야하는거아님?
내껄 왜 니꺼처럼 말도없이 씀? 나도 쓸려고 미리 사놓은건데 니랑 같이 쓸려고 사놓은거아니잖아
- 미안..
그러고 편의점가서 적게 든거 싸구려 사와서 쓰더라;;;
그리고 담날 산거보니 뭐 유기농 비싼걸 패키지로 삿더라고 (평소 자기 피부는 예민해서 아무거나 못쓴다 드립을침)
그리고 내꺼 그렇게 썼으면 내꺼 미안하다고 한팩정도는 사줄수 있는거아님? 적은건 10개들이인데 ㅋㅋㅋ
그냥 에이 싯팔하고 넘어감 쪼잔한사람되기 싫어서
2. 처음 본건 생리대를 화장실에 휴지통도 있는데 그 갈은걸 선반위에 올려놓음
내꺼도 시발 개더럽다 생각하고 꽁꽁싸매서 버리는데 남꺼보면 기분이 좋을리없잖슴 손도대기 시름
깜빡했나하고 걍 냅뒀더니 담날까지 그대로임;; 개시발 욕하면서 휴지통에 버림
그담날은 현관쪽 쓰레기봉투 옆에 떨궈놧더라 ㅡㅡ 진짜 소리지를정도로 경악하면서 시발시발하면서 치워버렷다
그리고 바로 카톡으로 너무 심한거아니냐고 니 생리대 쓰레기를 내가 치워야하냐고
그거 버리면서 신경 못쓰냐고 더러워죽겠으니깐 다신 그러지말라함
그후로 계속 겪는일은 쓰레기봉투나 휴지통 옆에 항상 쓰레기를 제대로 안버리고 대충 던지는? 그런 습관이라
자주 바닥에 주변에 흘려있고 그런적이 잦아서 5번넘게 잔소리함 당장 불러다가 이거보락고 왜 이렇게 버리냐고
혹시 시력이 나쁘냐고 그거 안보이냐고까지 물어봄 진지하게;
3.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다고 배달비 아까워서 못시켜먹겠다고하면서 재료사다가 자주해먹음
근데 거의 반은 재료 썩어서 다 못먹고 버리고 그래서 음식쓰레기가 진짜 많이 나옴
근데 음쓰봉이 어느정도 차는데 묶어서 버릴생각을안함 난 집에 음쓰봉잇는거자체가 존나 싫은사람이라 음쓰를 거의 안만듬
존나 자잘하게 잘라서 변기에 버리거나 딱딱한것들은 밀봉해서 냉동실에 넣어놨따가 몇개 생기면 음쓰봉 담아서 바로 버려버림
음쓰봉이 차도 버릴생각을 안하길래 겨울이라 좀 참을만한데 어느정도 차면 묶어서 좀 빨리 버리라고했음
이거 지키는거 딱 2달가고 저번달부터는 내가 묶어서 현관에 내놔야 가따버림
내가 굳이 안버리려는건 내가 음식쓰레기 자체를 거의 안만들어서 내가 버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배려해서 묶어서라도 내놓은거임
자주하는 변명처럼 깜빡하고 신경 별로안쓰는 성격이면 모르겠다 싶어서 ㅋ
내가 쌓여서 최근에 그냥 묶어놓지도않고 그대로 처박아놔봤는데 그거 가득차서 일주일은 되야 그제서야 버림
참고사는데 시발 하루하루 욕이 나옴 말을해도 습관이라 고칠수 없는거아니깐 잔소리하는 나도 지침
4. 이사오고 원래 자취하던애라 따로 생필품 있는건 쓰던거 다 잇어서 따로쓰는데,
삼푸린스치약을 걍 말도 안하고 내껄 당연하게 쓰는거임
언니꺼 같이쓰고 내가 사놓을게? 이런언급도 없어서 걍 지켜봐야겠다하고 냅뒀음
피부 예민하고 아무거나 못쓴다더니 내 삼푸린스는 존나 잘맞나봄? 잘쓰더라고 난 건성인데 갠 지성이거든;
치약은 다떨어지니깐 알아서 사놓길래 치약은 가릴게 없으니 나도 암말안하고 씀
글고 머리긴 나보다 삼푸린스를 더 많이 써서 개짜증나긴했음 산지얼마안되서 거의 새거였거든;
대용량인데 2달 좀지나니깐 다써가더라 ㅡㅡ
첨엔 엘라스틴 향수린스? 그걸 꺼내놧더라고 근데 난 그런 향 강한건 싫어서 못쓴다고 이야기함
원래 내가 쓰던건 걍 단백질트리트먼트 였음 향없는거
지껄 안쓰고 굳이 내껄 쓰길래 이야기한거임
암튼 얼마전 린스가 먼저 떨어졌는데 떨어질쯔음 그 엘라스틴 린스가 사라짐 어디 넣어놨나 찾아봐도 안보임
의아했지만 그냥 넘기고 린스 사려면 나한테 물어볼텐데 기다렸는데 말이 없음
짜증나서 내가 린스 다썼던데 내가 쓰던거 저거 비싼것도 아니고 걍 쿠팡에 있으니깐 사셈 했음
알겠다더니 산걸보니깐 삼푸랑 같은 브랜드인데 젤작은통을 그것도 삼푸린스셋트로 산거임
어이가 없어서 똑같은거 왜 안삿어? 내꺼 그냥 썻으면 똑같은걸 사놓던가 아님 다른걸 사고싶었으면
사기전에 적어도 나한테 상의는 해야하는거아님? 니가 같이쓰자고 내꺼 쓴거아님? 따짐
어버버하면서 그냥 아.. 삼푸랑 같은거길래 그냥 저거 향이 맘에 들어서 삿어 하더라
아니 그럼 린스만 큰통으로 사야지 삼푸까지 셋트로 머하러 굳이 사면서 작은걸 삿냐니깐
용량을 잘못보고 삿다고 그냥 저게 싸길래 샀는데 작네? 이럼
결국 그냥 대충 비슷한걸로 싼걸로 때운거같은 저 마지막말이 본심 같아서 존나 짜증이 났음
담에 살땐 적어도 같이 쓰는 물건이면 다른거 살거면 상의하고 사라고 그게 기본아니냐고 짜증냈음
니멋대로 사서 쓰고싶으면 따로 쓰던가 하라고 함
5. 라면 참치 스팸 김 이런 자취생 비상식량은 항상 조금씩 있는데 사놓겟다고 말하고 자꾸 한두개 남은걸 먹음
그러고 보면 먹은거보다 작은거나 적게 사놓음 ㅡㅡ
김몇개 라면한개 이딴건 그냥 건너뛰고 말도안하고 먹음 내가 말안하니 그냥 사놓지도 않음
휴지 물 이런건 번갈아가면서 사는데 항상 존나 싸구려로 삼 아님 적게사거나
6. 처음 왔을때부터 알고있었지만 내 화장품이나 화장품 주변걸 야금야금 쓰는걸 알았음
첨엔 그냥 없어서 내꺼 썼나하고 봤는데 계속 써서 개짜증나서 서랍에 넣어놓거나 단도리해서 좀 티나게 안쪽에 넣어놨더니 결국 사더라 ㅡㅡ
몇일전 대박사건이 터졌는데 나갈라고 화장하는데 파데가 없는거임
에스티로더꺼라 비싸서 나도 존나 아껴쓰는건데 안보여서 존나 찾아도 없는거임
마침 걔도 회사다녀오고 집에 잇어서 물어봄 아침에 내 파데 썼냐고 어디 뒀어? 안보인다고 물어봄
어어 그러면서 갑자기 가방을 막뒤지는거임 들구가서 썼나보다하고 보고있는데 자꾸 뒤지기만하고 못찾는거임
어디갔지? 그러면서 찾는데 가방 작아서 안에꺼 다쏟아도 없고 입고나간 옷도 뒤지고 하더니
뭐 쓸데없이 지옷더미를 다뒤지고 있더라고
그모습을 보고있으니간 좀 이상한거임 가방에 없으면 없는거고 회사두고왔나하고 바로 말할건데
자꾸 쓸데없이 방구석 옷더미를 막 뒤짐 외투같은거 호주머니
아니 먼 화장품을 그런데 넣어놨겠음? 가방뒤지고 없으면 없는건데 바로 말도안하고 어물적대면서 대충 찾는척하는게 눈에 보이는거야
존나 수상해서 아니 어쨌냐고 회사 들구갔냐고 왜 말도안하고 남에꺼 쓰는것도 모자라서 들구갔냐고
니 퇴근하기전에 내가 낮 약속이라서 나갈라고 찾았으면 어케했겠냐고 다다닥 쏴붙임
우웅 미안.. 가방에 없네 왜 없지 회사두고 온거같은데.. 이러면서 그제서야 그럴싸한 대답을함
이미 난 10분동안 뒤지는걸 보고있으면서 개빡이 돈 상태임
바로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튀어나온것도 빡치고 회사에 두고온건지 가방에 있는건지 바로 말을해야하는데
자꾸 시간끌다 저딴식으로 사과하니깐 빡친거지
당장 쓸 다른 파데도 없다고 어쩔거냐고 회사둔거 맞냐고 확실하냐고 따짐
낼 회사가서 찾아볼게 하고 계속 가방만 만지작거리고 있더라고
그모습을 보고있으니 진짜 돌아버릴거같더라고
그 가방안에서 심지어 내 헤어롤도 들어있는걸보고 이것도 왜 말도안하고 쓰냐고 지롤함
죄인인마냥 아봉하고 가만 앉아있길래 당장 쓸파데 없다고 어쩔거냐고 소리질렀음
그럼 보통 존나 미안하다고 지꺼 쓰라고 주거나 계속 미안하다고 해야하는데 아봉하고 있는거야 ㅡㅡ
아니 회사에 그거 찾아서 안나오면 어쩔거냐고 난 그리고 당장 지금써야하는데 쓸거없다고 어쩔건데!!!
왜 내물건을 말도안하고 쓰고 그걸 또 왜 가져갔냐고!!! 진짜 미친년마냥 소리질렀음
진짜 리얼 어이없던게 그렇게 당장 사오란식으로 닥달했더니 옷더미 뒤에서 어 하고 스윽 꺼내서 주더라?
아니 가방도아니고 왜 저기서 나오지?? 물음표 존나 생김
일단 약속이 급해서 나가서 친구랑 그이야길하는데 곰곰히 생각하니깐 이상함
바로 가방뒤져서 없으면 없는거지 어영부영 쓸데없는 옷더미까지 왜 뒤지면서 시간을 끌었나?? 이해가 안간다고함
그리고 진짜 내가 소리지르면서 당장 사오란식으로 소리를 질러대니간 옷더미에서 꺼낸것이 젤수상했음
친구말론 니꺼 감으려고 (훔쳐가서 쓸려고) 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같이 살고있어서 들구다니면서 지꺼인척 쓰지도 못할거고 일단 없어지면 지가 범인인데 그렇게까지 하겟냐고하고 넘어갔음
암튼 이일로 존나 실망하고 믿고 같이 살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담달쯤에 나가라고 할예정이였음
결정적으로 터진게 요즘 코로나 다 조심하면서 시국인데
난 진짜 코로나가 솔직히 걸리기 존나 무섭고 걸려서 어케될지도 모르는게 너무 무서운사람임
기관지도 원래 안좋아서 진짜 조심하면서 지내거든
근데 이년이 설쯤에 클럽을 오픈하니깐 일주일동안 신나게 다니더라고
그래 나도 다녀봐서 잘 아니깐 올만에 여니깐 가고싶었나보다 하고 참아줬음
마스크 잘쓰고 다닌다고하길래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일주일 놀았으면 된거아니냐 그만가라고 말함
근데 대답만 웅웅 거리더니 시발 그냥 주말마다 새벽에 기어일어나서 가는거야
존나 크지도않은 좁은공간에서 사람 바글바글껴잇는데 술먹거나 담배필때 마스크 내리고있는데
마스크 잘쓰고 있는게 무슨 소용이냐고 ㅠㅠ
거기 다녀오면 온몸에 옷이랑 담배쩐내랑 술냄새가 나는데 그상태로 집에와서 옷도 안벗고 걍 처자서
자다가 내가 냄새때문에 짜증나서 매번 아침에 깸
냄새 존나 심하다고 옷좀 벗고 갈아입고 자라고 했는데 절대 안고쳐짐
심지어 술 존나 심하게 먹은날은 자다가 일어나서 바닥에 오줌도 쌈 ㅡㅡ;
기억안난다고해서 말은안했는데 창피할까바 후........
그러다가 그만좀가라고 3번이상말하고 한달이 지나니깐 지금 내가 폭발한 상태임
엊그제 새벽또 일어나서 씻길래 너무 화가나서 소리질러가면서 진심 코로나 걸리면 니가 책임질거냐고
같이 사는사람 배려하면서 살아야할거아니냐고 니혼자살면 맨날 처가든 상관없지만 적당히 좀 하라고
20대애들처럼 막나갈나이도 아니고 알만한 나이면서 도대체 왜그러냐고 코로나 걸리든말든 니는 신경안쓸지 몰라도 나는 존나 걸리기싫고 진짜 너무 싫다고
정말 나는 진지하게 이야기했는데 오늘새벽에도 씻고 나가더라
진짜 더이상 할말도 없어서 이번달 끝나면 그냥 나가라고 했더니 대답도안하고 처나감
나가기전에 빌려준 보조배터리 달라고 했는데 이따가 줄게 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냥 기어나감
바로 카톡으로 왜 안주고 갔냐해도 씹는중
다른걸 쓰고 있는걸 봐서 달라한건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잃어버린거 같음
새벽녘부터 개빡돌아서 생각을 하는중인데 맘같아선 당장 짐 밖에 다 던져버리고 비번 바꿔버리고 싶은데
그래도 시발 사람 정이잇지 그렇게까지는 못하겠고 2주 시간주면 정리하고 나갈지 어쩔지 모르겠다만
대답도안하고 소통을 거부하니깐 내가 어케 해야할지 존나 고민댐
얘가 회사 다닌지는 한달도 안되었고 그전에 알바하는곳이 있는데 거기 월급은 단기방 드갈돈도 안되는 돈이라
저녁에 또 붙잡고 이야기를 해보긴 할거지만 못나간다는 식이거나 또 회피하면 어케할지 고민이다
짐안싸고 뻐팅기면 그만이자나 솔직히 하..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보고 잇음
그리고 존나 열받는데 똑같이 ㅈ같으라고 복수할 꺼리 없나.....
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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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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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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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처럼 조근조근 아까 나가기전에 말했는데 사람 쳐다보지도 않고 화장하면서 대답도안하고 걍 무시해버리던데?ㅋㅋ
청소문제도 내가 먼저 화장실 청소며 바닥이며 다하고 쉬는날 청소좀 하라고 한번을 어케 안하냐고 항상 말했고
그래도 넌 고칠생각도 없고 내물건 몰래쓰는거 알아도 그냥 넘어가주고 그랬던건데 넌 같이 사람사람 배려할 생각이 전혀 없으니간 그냥 혼자살라고
이번달해바짜 2주라서 이달까지 끝으로 나가라고 함 근데 대답도안하고 나간거임 ㅋㅋ
그래서 빡돈거고 -ㅅ- 마지막으로 이따 저녁에 술깨고 또 대화 시도해보고 답 없으면 걍 시마이임 통보만할거임
그리고 시발 존나 안씻고 더러워서 집에서 입는옷에서 빨래를해도 땀냄새 베여서 쉰냄새 남 시발........
거기에 담배쩐내 콜라보로 쓰라고 준 내 배게랑 토퍼는 썩은내가 나서 나가면 버려야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