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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핵캐논 | 2021-02-27 23:04
3달째 풀재택에 확찐자가 되어가길래
이대로 둘 수는 없다고 마누라랑 합의가 돼서 스위치랑 링피트를 질렀다
일단 1챕터 깼는데 아주 만족한다. 워낙에 운동량이 없던 저질체력이다보니
게임에서 시키는것만 해도 운동 확실히 되네
앞으로 재밌게 운동 좀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공돌이 겜돌이 입장에서 스위치 진짜 잘만들었다
내가 예전에 알던 그런 콘솔 개념이 아니네... 크기도 작아서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도크가 있어서 가정용이랑 휴대용이랑 겸하는게 완전 대박이다
내가 마지막으로 있던 콘솔이 플3인데 게임 매체 자체가 DVD라서 크기도 크고...
근데 이건 게임이 작은 메모리칩에 들어있어서 일단 이 점이 좀 충격이었음
본체도 작고 컨트롤러 디자인도 존나 쩔어주네.. 탈착식인 것도 그렇고
컨트롤러 하나가 1인분 역할 하는 것도 그렇고 붙여놔도 1인분 할 수 있는 것도 그렇고
하여튼 존나 잘만들었다 닌텐도 쩌는 새끼들...
일단 주 목적이던 링피트랑... 그리고 존나 쩌는 게임이라는 야숨 사왔는데
둘이서 할만한 게임 뭐 있습니까?? 마누라가 콘솔로 2인용 게임 같이 하고 싶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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