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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21-02-25 12:34
학교 동기 후배들 치과 (개원병원)을 감
거기서 앞니를 작살 내놓음
신경치료를 엉망으로 해버림
복구하고 싶어서 친구들한테 연락 돌림
그래서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연락함
그래서 상황이 이러하니 그쪽 전공 교수 (내 경우는 보존과)를 소개 받고 예약함
그래서 거기서 앞니 복구하고 1년마다 주기적으로 방문
물론 그 교수는 거기 레지 전문의들 사이에서는 악명이 높음
성격 개차반으로 근데 내 알바 아니니 난 좋다고 그 사람만 봄
그래서 사실 영맨 보다는 경력직을 선호하게 됨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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