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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 동료가 PC를 샀는데

nlv75 히든클로킹 | 2021-02-16 20:16

컴맹 수준의 회사 동료가 자신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에게 PC를 맞춘다고 하는데

나에게 견적표를 보여주면서 가격이 적당하냐고 해서

살짝 비싼 거 같아서(나는 가격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 안함)

그 얘길 듣고 바로 내가 직접 다나와 견적표를 짜면서

내일까지 가격이 적당한지 함 보고 얘기해준다고 하는데

이미 결제를 했다네.

120에 샀다고 하는데 다나와 기준으로 최저가 배송비까지 105면 살 수 있는 견적인데

 

이건 그냥 잘 샀다고 얘기해주는게 맞냐 아니면 호갱됐다고 말해주는게 맞냐

서로 의지하는 친한 직원임. 나보다 4살 형.

nlv81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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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ㅂㅁㅅ 2021-02-16 20:20 0

걍 조용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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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머머링 2021-02-16 20:23 0

나도 그냥 조용히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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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5 히든클로킹 작성자 2021-02-16 20:27 0

ㅇㅋ 역시 가만히 있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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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7 시즈 2021-02-16 20:52 0

호갱이라고 놀려먹을 거 아니면 냅두셈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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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오늘엔 2021-02-16 21:17 0

이미 끝난 일 뭐하러
염장지르는건 뚱만 전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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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오늘엔 2021-02-16 21:17 0

난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얼마전 새 차를 샀는데
정가 그대로 주고 샀다길래 속이 너무 아팠다
딜러한테 말만 잘하면 최소 3~4천불은 할인받아 살 수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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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9 뚱땡만두 2021-02-16 21:20 0

오늘엔 가만히 있는 나한테 괜히 시비터네
개패버리고 싶지만 어쩔 수 없지
그게 오늘엔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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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오늘엔 2021-02-16 22:00 0

내 관심의 표현을 오해하지 말라구!! 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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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1_0151 guinness 2021-02-16 22:28 0

부랄친구급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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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윌오위프스 2021-02-16 23:07 0

슈퍼 눈탱이 맞은것도 아니고 그정도 차이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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