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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21-02-16 20:16
컴맹 수준의 회사 동료가 자신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에게 PC를 맞춘다고 하는데
나에게 견적표를 보여주면서 가격이 적당하냐고 해서
살짝 비싼 거 같아서(나는 가격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 안함)
그 얘길 듣고 바로 내가 직접 다나와 견적표를 짜면서
내일까지 가격이 적당한지 함 보고 얘기해준다고 하는데
이미 결제를 했다네.
120에 샀다고 하는데 다나와 기준으로 최저가 배송비까지 105면 살 수 있는 견적인데
이건 그냥 잘 샀다고 얘기해주는게 맞냐 아니면 호갱됐다고 말해주는게 맞냐
서로 의지하는 친한 직원임. 나보다 4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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