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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1-02-16 10:23
와이프는 노트북 용도가 나와는 다르다.
나는 휴대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능한 큰 화면과 적당한 무게, LTE 등이 필요했지만
와이프는 작고 가벼운걸 최우선으로 필요로함
실제로 코로나 이전엔 외국 출장도 자주 다녔는데 그때마다 들고다녔음. 노트북으로 하는 업무는 문서작성 뿐임
지금은 2013년에 산 삼성노트북 8년째 쓰고있는데 뭔놈의 노트북이 점점 느려짐. 윈도우10 업글할때 한번 밀었는데도 그럼
외국에서 외국이랑 협상할때 앞에 놓고 쓸거니까 내가 그래도 국산 대기업인 LG나 삼성마크 박혀야겠지? 하니까
그런거 아무도 신경안쓴다고 함
그리고 기왕이면 대기업거 사야지 하고 보니 대기업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짐.
그래서 화끈하게 짱개산 레노버로 갈까싶음. 어차피 내 노트북도 레노버꺼고. 아수스나 므시는 그래도 좀 거부감이 드는군. 적당한것도 없고
화면은 13.1인치를 선호하는거 같은데 요즘제품은 베젤이 얇으니 내생각엔 14인치까진 가능할거같고
무게도 1.5키로 미만이면 괜춘할듯.
결론적으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 14인치가 적당해보이는데 가격도 50만원대고,
전에 엄준식이가 좀 괜찮았던가?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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