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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1-02-04 11:11
안그래도 좀 아프네 한지 5년쯤
요즘은 넝마같은 꼬라지의 정점을 찍었지
한참 아파보일때도 화장실 못가려서 병원다녀서 꽤 지갑을 아프게 했는데
요 몇년 잠잠하다가 어제부터 이틀연속으로 이러네
아프다고 시위한다기보단 곧 죽을거 같으니까 날 내다 버려라 하는것 같아서 짠하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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