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lxxxx | 2021-02-02 19:25
마지막 미팅 끝나고 집에가는 버스안이다
맘고생도 우여곡절도 많았는데 이제 더이상의 맘졸임도 끝이고 결과만 기다리면 될거 같다
다음 일거리 목표도 정해져서 마음이 홀가분하면서도 가벼워졌다
2년동안 암흑과 진흙탕과 지옥같은 일 연속이었고 아직 끝도 안났지만
가장 조심스러웠던 일의 근본 자체가 잘 되서 다행이야
이제 월급이라도 제대로 받기시작하면 꼭 이벤트간닷
춥기도하고 정신력도 너무 많이 써서 몸살각이다 ㅋㅋ
lxxxx
7,166
565,080
프로필 숨기기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