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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1-01-28 15:29

3일 말리(아프리카의 국가) 중부 몹티주(州)의 분티 인근 마을에 미라주 2000 전투기 2대를 출격시켜 폭탄을 투하
- 그런데 프랑스군이 테러리스트들의 회합이라고 발표한 이 모임은 그러나 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결혼식과 피로연
- 피해자는 전원 민간인으로 모두 19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침
-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 약칭 HRW)에서는 공정한 조사에 착수할 것을 주장 중
테러리스트 명단에있는 사람이 결혼식에 참가
식전에 남자따로 여자따로 모엿다가 식직전에 만나는게 마을풍습인지 뭔지 아무튼 그렇다고함
아무튼 쏨
민간인 죽음
프랑스에서 민간인 죽었다고하면 또 페북에 국기프사 도배될건데 껄껄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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