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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21-01-25 19:06
지금 현장이 엄청 바쁨 토/일 다 일함.
토요일에 작업자 한분이 손을 다침.
병원갔다가 도라애몽 손처럼 붕대 감고 와서는
괜찮다며 일함. 오늘도 그렇게 붕대를 감고
한손으로 잔업까지 하면서 일함.
일이 바쁘니 본인 맡은바 일을 하겠다는 걸
깍아내리고 싶은건 아닌데 보면서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내 20대 열정 청년때였으면 대단하다~ 생각했을텐데
지금은 딱히 대단하다~라는 생각은 안듬..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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