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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반더레이실바 | 2021-01-18 16:43
시발 내 평생에 탈모라는건 없다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에 샤워하고
머리말리다가 구렛나루 위쪽에 옆머리에 덮여있는 100원짜리만한
구멍을 발견함
진짜 개놀라서 심장이 쾅쾅뛰는걸 진정시키고 피부과 예약하고 방금
진료끝나고 나옴
의사가 스트레스나 식습관 또는 수면 부족등이 원인이 될수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난 스트레스 1도 없이 사는중이고 밥 먹고싶은거 잘 먹고있고
백수라서 잠도 하루 8~9시간씩 푹 자는데 대체 왜 걸린지 모르겠음
일단 주사맞기에는 너무 미미한 탈모라고 약만 발라주더니 경과를
지켜보자는데 하 존나 착잡하네 씨발..
담주에 다시 와보라는데 그때까지 솜털같은거 안나오면 바로 주사 맞아야겠다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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