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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21-01-14 12:33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107721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의 비서로 근무하는 동안 박 전 시장이 야한문자와 속옷 사진을 보냈고, '냄새를 맡고 싶다' '몸매 좋다' '사진 보내달라' 는 등 문자를 보낸 사실을 인정했다.
대체 이런 새끼 추모는 왜 해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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