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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21-01-12 12:32
https://news.v.daum.net/v/20210112100649278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셀트리온은 12일 항체치료제 임상2상 결과에 대해 "저희가 기대한 수준의 결과는 얻었다"고 밝혔다.
권기성 셀트리온 연구개발본부장은 이날 이광재·황희·신현영 민주당 의원이 공동개최한 '미래와의 대화 : 코로나 클린국가로 가는 길' 온택트 토론회에서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리제네론 등 두곳의 코로나 치료제 효과를 비교하는 질문에 "일라이릴리와 리제네론의 동등 이상 결과는 얻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로 릴리와 리제네론 등 두곳에서 치료제를 개발한 가운데 권 본부장은 오는 13일 오후 6시에 신약개발 심포지엄 학회에서 유효성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권 본부장은 "현재까지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고 연구중단 사례도 없었다"며 "내일 발표가 있어야 임상 결과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저희 임상에 직접 참여했던 의사 분들은 실제로 사용한 경험상 굉장히 효과가 좋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권 본부장은 "조기 환자에 쓰면 효과가 확실할 것"이라며 "안전성은 일반적으로 코로나 항체 치료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 쓰이고있는 항체 치료제들은 안전성은 큰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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