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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 LAA 직원 폭로, 게릿 콜, 공에 내가 만들어준 금지물질 사용

nlv132_89764 박훼훼 | 2021-01-08 18:12

https://n.news.naver.com/sports/wbaseball/article/477/0000280104

 

 

 

 

https://n.news.naver.com/sports/wbaseball/article/477/0000280104

전 LAA 직원 폭로, "게릿 콜, 공에 내가 만들어준 금지물질 사용"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뉴욕 양키스 투수 게릿 콜이 투구 시 금지물질을 사용했다는 증거가 나왔다. 8일(한국시간) 'LA 타임스'에 따르면 LA 에인절스는 지난해 3월 원정 선수들에게 투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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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간) 'LA 타임스'에 따르면 LA 에인절스는 지난해 3월 원정 선수들에게 투구에 로진과 송진을 배합한 금지 물질을 바르도록 도운 혐의로, 당시 원정 클럽하우스 매니저를 맡고 있던 브라이언 하킨스를 해고했다. 하킨스는 같은해 8월 에인절스와 MLB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위 매체에 따르면 하킨스의 변호사는 이달 8일 법원에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게릿 콜과 주고 받은 메시지를 증거로 냈다. 하킨스는 금지 물질을 실제로 사용한 선수들은 처벌을 받지 않고 자신만 해고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해당 증거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증거에서 콜은 2019년 1월 17일 하킨스에게 "안녕, 나는 게릿 콜이다. 당신이 나를 도와줄 수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당신을 5월까지 볼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4월에 추운 곳에서 원정 경기가 있다. 내가 지난해 받은 물건은 추우면 쓸 수 없다"고 문자를 보내며 윙크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하킨스는 자신이 배합한 로진과 송진 혼합물을 다른 에인절스 선수들도 사용했다고 밝혔다. 거기에 콜 외에도 휴스턴 애스트로스 투수 저스틴 벌랜더,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맥스 슈어저 등 원정 선수들이 사용했다고 밝혔다.

 

별게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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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래디오스 2021-01-08 18:31 0

이런거 생각해보면 안만드는게 이상할듯. 하다못해 손끝에 본드바른뒤에 굳혀서 꺼칠꺼칠하게만 만들어도 존나 감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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