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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21-01-07 10:19
몰랐는데 출근길 지나가는 길에 할매 순대국집이 있는데 24시간이였네??
요즘 시국에 24시간 하는곳 신기하기도 해서 보다보니가
6시 30분쯤이였는데.. 어둑어둑하니 새벽이고 추위까지...
갑자기 순대국집 감성 터져버림. 입안에서 벌써 순대국 맛이 나고있어 그냥
먹고 갈가 엄청 고민하다가 건너편이고 차 돌려야하는것도 있어서 포기하고 그냥 갔음..
회사앞에 주차하고 새벽부터 피곤하니 차에서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겁나 우울해짐 ㅜ
순대국 한그릇 먹을 여유도 없고 뭐한다고 늦을가봐 새벽부터 인나서
이러고 있냐는 생각에 답답하더라고
갱년기인가..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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