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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 2021-01-04 22:30

원래 쓰고있던 책상이 어릴때부터 있던 옛날식 책상이라 오른쪽 굴곡진 부분이 드럽게 불편해서
책상 바꾸고싶다고 생각만 열심히 하고 바꾸려니 기존 짐들 치우기가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책 다 버리고 책상에 책꽂이까지 다 버리기 성공ㅋ
계속 미루기만하다가 에라이 저지르자 생각에 책상이랑 의자 주문했는데 책상 발송했다고 메세지 오니까
발등에 불떨어진 느낌으로 바로 치울수있게되버림ㅎㅎ..
책상은 다가구 페르마타 1600x800 샀고 의자는 코아스 에르체 샀당
ㅉ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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