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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레스3 | 2021-01-04 20:37
아는 거래처 형이 주식 몇년한거같음. 전업투자자는 아니고 자기일하면서 종일 폰만보고있음..
뭐 말로는 초창기에 엄청 손실봤다나 그렇게 배워서 이제 어느정도 수익나온다는데 확인은 못함;
가끔씩 주식얘기하다가도 그땐 내가 안했기에 신경안썼는데 이번에 여윳돈 조금잇어서 삼성이나 샀다고하니
뭐 자기가 정보를 줄테니 따라오지않겠냐고 막 이럼;;
원래는 이런거 정보주면 뭐 몇백씩 받는데 너는 좋아하는 동생이라 그냥 준다나;;
약간 전형적인 사기꾼 말투인데
어차피 난 고액투자 할돈도 없고 나중에라도 그런 수수료 못준다고했더니
뭐 필요없고 나중에 수익많이나면 밥이나 사라는데
방식은 그냥 자기가 넣으라면 넣고 빼라면 빼고 그것만 하면된다함;;
어찌됐던 몇년한사람이니 나보다는 많이 알꺼 같은데 이런거 믿어도됨?;;
겁난다 뭐 주식 스승두는 사람들도 있긴있던데 잘되면 쉽게 배우겠지만 나중에 무슨 문제 생기는거 아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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