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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반더레이실바 | 2020-12-22 15:31
아침 7~8시 사이에 꼭 아파트 몇바퀴 산책 시키는 부부가 있는데 진짜 개가 딱 봐도 서면 나보다 큼 (본인 181)
진짜 덩치도 존나게 커서 저건 물리면 그냥 뒤진다 생각하는데 입마개가 없더라고.
생긴건 보니까 완전 허스키? 그거랑 똑같이 생겼는데 허스키가 저렇게 컸나 싶더라.
목줄은 하고다니는데 저러다가 개 눈돌아가서 한명물면 그대로 비명횡사 각 아님?
내가 눈 크게뜨고 신기하게 쳐다보니까 웃길래 가서 쓰다듬어봤는데 온순하긴 하더라.
결론은 나도 대형견 키우고 싶어졌다.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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