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박훼훼 | 2020-12-17 16:1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391630
조두순 집 앞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힌 20대 남성이 수배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경기도 안산시와 안산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조두순 집 주변에서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타고 와 경적을 울리는 등 소음을 유발한 경범죄 위반자 6명을 적발해 범칙금을 부과했다.
그 중 지난 13일 붙잡힌 한 20대 남성은 과거에 벌금 내지 않아 경찰의 수배를 받다가 이번에 조두순 집 근처에서 경적을 울리는 등 소란을 피워 붙잡혔다.
이 남성은 오후 1시쯤 조두순의 주거지 앞에서 오토바이 굉음을 울리며 오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남성의 오토바이 면허를 확인하기 위해 신원을 조회하던 중 그가 벌금 300만원을 내지 않아 수배된 수배자임을 확인한 뒤 붙잡았다. 그는 조두순에게 항의하는 차원에서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한 만큼 미납된 벌금 300만원을 납부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병신 ㅋ
박훼훼
13,335
3,532,126
프로필 숨기기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