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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 백신 생각보다 빨리 들어오겠네

nlv100_6985565 아무로상 | 2020-12-15 21:42

부가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을 국내에 들여오는 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은 필요 없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2부본부장은 15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도입과 관련한 질문에 "미국 FDA 승인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의 절차에 따라서 진행된다"며 "미국 FDA는 미국 기관이고 우리나라는 우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결정 과정을 거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에 대한 미국 FDA의 승인이 늦어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내년 1분기 안에 이 백신을 들여오는 게 어려워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 정부가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도 "품목허가 신청이 들어오면 안전성, 유효성 등을 충분히 검토해 독립적으로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백신 공동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1000만명분, 글로벌 제약사와 개별 협상을 통해 3400만명분 등 총 44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하고 내년 1분기부터 순차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선구매 계약·협약을 맺은 제약사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존슨앤존슨-얀센, 모더나 총 4개사다.

권준욱 2부본부장은 이날 화이자 백신의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국내 공급이 어렵지 않겠느냐는 질의에 대해서는 "빠른 시기에 안전하게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여러 협상 단계, 또 기술적인 측면 등을 고려하면 확보, 접종 시기는 가변적일 수 있다"고 답했다.

코백스를 통한 물량 확보와 관련해서는 "2021년 내 전체 인구의 20%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인데, 물량이 부족할 경우라 하더라도 고위험군을 보호할 수 있게 최소한 3%는 각국에 먼저 공급하려는 논의들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어느 정도 결론이 모이면 다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215193900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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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순결한소년 2020-12-15 21:51 0

2021년 내 전체 인구의 20%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인데, 물량이 부족할 경우라 하더라도 고위험군을 보호할 수 있게 최소한 3%는 각국에 먼저 공급하려는 논의들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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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순결한소년 2020-12-15 21:51 0

애초에 내년 목표자체가 천만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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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cxbar 2020-12-15 21:52 0

아니 아스트라제네카꺼는 회사 자국인 영국조차 안쓰는건데 그걸 그냥 승인때려버려? 미친놈들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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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ㅅㄱㅋ 2020-12-15 21:53 0

안전 따지는 쉑들이 fda미승인 제품이어도 승인하겠다는거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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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오늘엔 2020-12-15 21:54 0

안전과 가성비에서 줄타면서 더 유리한쪽으로 결론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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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오늘엔 2020-12-15 21:55 0

fda에서 아직 거절된건 아니니깐
우리가 먼저 꼼꼼하게 체크하고 서류진행 좀 더 빨리 해서 괜찮다면 먼저 승인하고 가져온다는 개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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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오늘엔 2020-12-15 21:55 0

k공무원, k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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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갈릭고스트 2020-12-15 21:58 0

뭐든 제발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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