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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0-12-14 18:00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809430?ntype=RANKING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나한아 기자] 공화당 소속 크리스 스미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성명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이 보이는 궤적(trajectory)들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된다"라고 우려하며, 한국을 국무부 '워치 리스트(watchlist·감시 대상)'에 올리겠다고 경고했다.
스미스 의원은 11일(현지 시각) 공개한 성명을 통해 "한국 정부가 코로나에 대응하겠다는 명목으로 종교와 표현의 자유, 대통령을 향한 비판을 억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만간 언론도 "언론개혁" 당할테니 이런 기사 퍼오는 언론사들도 싹 "개혁"되겠지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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