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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했어
2020-12-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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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SNS를 통해 "3차 대유행으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조만간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된다. 더 큰 고통을 막기 위해 작은 고통을 감내해야 하듯이 전면 봉쇄 상황으로 가지 않기 위해 중앙정부에 3단계 조기 격상을 건의했다"며 "단일생활권인 수도권의 특성 때문에 서울, 인천과 공동 행동도 중요한데 여의치 않을 경우 경기도만이라도 선제적으로 거리두기를 강화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