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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0-12-12 16:34
온갖변명을 들어 해외입국을 허용했으나 이제와 다시생각해봐도 그건 틀린 판단이었다
밀입국이니 뭐니 하면서 추적이 어렵다는 궤변같은거로 여론조장을 하며
무방비하게 오픈하였고 그게 1차 대유행을 불렀다.
시발 마약 밀수 못막으니 합법적으로 수입하자라는거랑 크게 다른바 없는 얘기인 것이다.
그 후에 국민들이 최대한 방역지침을 지켜 유행은 어느정도 막았으나
그렇게 얼어붙은 내수시장덕분에 온갖 똥고쇼를 하다가 결국 다시
오픈한 것때문에 2차 3차 대유행을 부른것이다.
지금이라도 3단계로 안올리면 신종풀루처럼 퍼지는건 순식간이지..
하지만 얼어붙은 내수시장덕에 3단계로 올리기 쉽진 않겠지 결국은 스노우볼인 셈이다.
3면이 바다인데다가 그나마 뚫려있는 육지길은 적국이 가로막고있는 이런 천연 요새에서
해외 입국을 막았으면 대만과 같이 지금까지
최종확진자 최대 3천명 미만에서 마무리지을 수 있었다고 본다
그렇게 된 상황이라면 마스크정도의 기본적인 방역수침만 갖춘상태로
내수시장은 적어도 망하지 않았을것이고
수백만의 자영업자들이 고통받지도 않았을 것이다
고작 몇십만원정도의 재난지원금으로 그저 지지율에만 급급한
보여주기식의 전시행정과 K 방역이니 뭐니하는 개똥같은 헛소리를 하면서
지들끼리 물고빠는걸 도무지 납득할수가 없다
병신들이 깝치지나 말든가
대만만 봐도 그들이 답이었다.
대만처럼했으면 플스5와 엑시엑 오픈행사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텐트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것이다.
온라인에서 매크로에게 탈탈 털리며 예구를 못하지 않았을것이다.
아니면 일본처럼 백신이라도 확보하든가
기껏 3상도 통과못한 아스트라제네카와 1100만분의 계약만을 겨우 달성해 놓고서
아직 계약서도 안쓴 나머지 3300만명분의 백신을 당장이라도 계약한것마냥 포장한건
정말 역겨움의 극치다.
해외 입국막고 그 재난지원금으로 백신 샀어봐라. 내가 물고 빨았다
3상 통과 못한 아스트라제네카는 3상통과전까진 걍 중국산 잡백신이나 다름없다.
뭐 그거라도 일단 해놓은건 다행이지만 다른나라에 비했을때 대체 제대로 하는게 뭔지 모르겠다.
언론을 통한 여론장악만 잘한다. 시발 검찰개혁 공수처니뭐니 지들 비리 감추려고 쏟는 노력의
반만 민생에 쏟았어도 이지랄은 안났다.
거기에 안그래도 민생이 개판인데 부동산까지 뒤흔들어버렸다.
개인적으로 체감은 IMF이상이다. 희망도 안보인다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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