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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 2020-12-05 22:07
갑자기 갈비탕 땡겨서 갈비탕 시킴
-> 배달옴
-> 갈비탕+ 음료수 주문이였는데 뜨거운음식과 차가운음료를 같은봉지에 넣어서 배달하는 단순 센스없는업체인줄알았음
-> 개봉안한 상태로 봉지를 만져보니 음료수가 없음
-> 내가빼먹었나 영수증확인
-> 하지만 영수증엔 갈비탕이 아닌 28000원 마라탕이 찍혀있고 배달지역도 다름
-> 고객센터 문의함
-> 배달기사는 죽어도 자기는 똑바로 배달했다고 인정안함 이걸로 또 시간 30분 지연됨
-> 고객센터에서 3번 정도 상황파악전화옴
-> 배달기사가 와서 확인, 이거 갈비탕 맞으니 뜯어보라함 뜯어보니 갈비탕 맞음 ㅋㅋㅋㅋ
-> 그럼 이 마라탕 영수증은 뭐냐? 물으니 오토바이속 배달상자에서 잘못붙은거라고함
(이게 왜 잘못붙는데 ㅋㅋㅋ)
-> 그럼 내 갈비탕 영수증은 어디갔는데? 물으니 모른다고함
(내껀 떨어지고 남에께 붙은걸 믿으라는건가)
-> 그럼 내 음료수는 어디로감???
-> 배달기사는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고함
-> 다시 고객센터 전화함
-> 영업점 영업시간 종료로 전화통화불가 내일 연락해보라함
애미 씨발년들 제발 다 코로나걸려뒤졌으면
유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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