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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0-12-04 15:18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05/24/2017052400091.html
김광수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이낙연 후보자는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재직하던 당시 1981년 1월 28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됐던 전두환 전 대통령의 방미 성과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전두환 전 대통령을 "위대한 영도자"로 지칭하는 내용을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의원의 송곳 질의에 이낙연 후보자는 "떳떳하지 않았다"고 수긍하며 "부끄럽다"고 반성하는 기색을 보였다. 그러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을 향해서는 "법원에서 판정한 것처럼 내란죄의 수괴"라고 재평가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3647417
대학 재학 당시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혈 진압에 대한 모의재판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에 사형을 구형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 당시 정국 상황을 감안하면 모의재판이라고 해도 전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고, 윤 후보자는 이 모의재판 후 한동안 강원도로 도피했다고 한다.
윤석열은 전두환 사형때린 관련이 있으니까 안돼!!
이낙연은 그땐 어쩔수 없었고 지금은 반성하고 있으니 괜찮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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