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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0-11-25 03:19
펨코펌

한국 시리즈 내내 틀어줬던 "따이 광고"
이름 드립 친다고 유다희가 나오긴 했는데
재미도 없고... 느낌도 없고...
제일 프라임타임에만 광고 상영 몰빵까지했는데도
대체 이 광고의 의도가 뭔지 모르는 사람 천지였음.

그와중에 따봉 날리는 금발드워프는 김택진
그리고 한국시리즈 우승이 결정되는 순간...

야구장에 ㅋㅋㅋㅋ 집행검이 ㅋㅋㅋㅋ


시리즈 내내 만들고 있던 그 무기를 직접 가지고 나오는 김택진
바로 모기업 대표작의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진명황의 집행검' 이었음

그리고 그 집행검을 뽑는
현질의 상징 린의지ㅋㅋㅋ


가장 상징적인 순간에 가장 상징적인 검을 뽑아 올리며 2020년의 피날레를 장식

검을 만드는데는 은 등을 사용하여 2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다고 하는데
크으 현질 제대로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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