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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20-11-20 14:44
1. 변종에 맞는 백신 만들기
모더나 화이자 이전 단계의 백신들은 만드는 방식이 올드했음
바이러스가 대깨문이라고 가정한다면
(1) 대깨문을 개패듯 패서 존나 약하게 만들어서 그걸 백신으로 만듬
(2) 대깨문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그중에 귀때기만 수집해서 그걸 모아서 백신으로 만듬
(3) 대깨문의 외모를 잘 관찰하여 한땀 한땀 손으로 귀때기 부위를 똑같이 만들어서 백신으로 만듬
이 방식인데 RNA방식의 대깨문 새끼들은
종류가 다양해지면 귀때기 모양도 다 다르니까 1,2,3 방식 100프로짜리 백신은 안나옴.
하고자 하면 할수 있지만 *경제적,*시간적으로 불가능
하지만 얼추 몇종류의 귀때기 모양으로 퉁쳐서 만들면 그래도 의료시스템이 커버 가능한 선에서 백신으로의 역할은 하게 됨. 그리고 또 그만큼 백신을 연구할 시간을 벌어주기도 하고
2. 모더나 화이자 백신과 변종
모더나 화이자 백신의 경우에는 변종에 대처하기가 어마어마하게 쉬워짐
(1) 대깨문 새끼들의 귀때기 만드는 프레스 또는 그 프레스 설계도를 이용해서 사람들 몸속에다 집어 넣어서
사람이 직접 귀때기를 똑같이 만드는거임
그래서 1-(3)의 방법이랑 같은 방식인데 이 프레스 또는 프레스 설계도가 만들기가 쉬움 하루면 새로운 설계도 다시 만들수 있음 그래서 귀때기가 다른 대깨문 새끼가 나왔다 싶으면 바로 다시 만들어서 바로 바로 대응이 가능한 방법임.
그래서 *경제적,*시간적으로 변이에 대한 대처가 가능함.
다만 어느정도 변이까지 카바 칠지는 이제 만드는 새끼들의 돈문제겠지.
1에서 이야기 했던 방식이 전체 코로나(오리지날+변이종)의 30~40프로만 카버쳤다면
2에서 이야기 한 애들도 처음에는 30~40프로만 카바가 가능하겠지만 그 퍼센트를 바로 바로 늘릴수 있다. 라고 볼수 있음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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