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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용실 누나 만난 썰 풀어보려고 했는데

nlv48 머머링 | 2020-11-16 18:21

 

날도 추워지고 불현듯 생각나서 썰 풀어보려고 했는데

하나하나 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지우고 짧게 요약해본다 ㅜㅜ

 

24살까지 여자친구 한번 못 사귀어본 찐따였는데

염색하러 간 미용실에서 내 머리 해준 쌤이 실수한 게 계기가 되어서 연락 하다가

어찌어찌 2주만에 사귀는 사이까지 됐어.

3주 정도 사귀었는데 누나의 카톡 실수로 사실 그 누나가 나랑 바람 피우는 중이란 걸 알게 되고

덕분에 3개월 정도 인간을 못 믿게 되었었지 ㅜㅜ

 

사귀면서 동네에 있는 모텔 자주 갔는데

같이 간 적은 거의 없고 대부분 누나가 미용실 마치고 먼저 가서 나한테 어딘지 알려주면

난 집에서 가거나 알바 마치고 바로 거기로 갔거든?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원래 만나던 사람한테 같이 들어가는 거 안 걸리려고 그랬던 것 같다 ㅜㅜ

 

아무튼 이 얘기를 친한 누나한테 해줬더니

겁나 쳐웃으면서 3주면 사귄 거 아니고 그냥 먹버 당한 거라고,

찐따 새키라며 옴총 놀려댔다 ㅜㅜ

 

여러분이 생각하기에도 이건 사귄 거 아니고 그냥 먹버 당한 것 같슴까??

nlv58 머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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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완전미친개새끼 2020-11-16 18: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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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매페짱짱맨 2020-11-16 18:23 0

일탈의 대상이된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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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Cheerss 2020-11-16 18: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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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cxbar 2020-11-16 18:27 0

호로록 당하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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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Epe 2020-11-16 18:31 0

아다를 먹버하는사람이있다? 얼굴 상타치신가보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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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9_65743 Balentine 2020-11-16 18:32 0

왜 즐기지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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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매페짱짱맨 2020-11-16 18:32 0

그러게 아다였으니 섹스도 초보였을텐데 ㅡㅡ 재능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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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래디오스 2020-11-16 18:33 0

모쏠한테 3주간 할거다하게 해줬으면 그냥 네가 이득인거 아니냐 물론 첫사랑의 순정은 오염되었지만.. 내가 이상한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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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ㅅㄱㅋ 2020-11-16 18:35 0

했음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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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뚱땡만두 2020-11-16 18:35 0

먹버 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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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뚱땡만두 2020-11-16 18:36 0

근데 모텔이 같이 들어가는거랑 혼자 들어가는거나 둘다 의심스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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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뚱땡만두 2020-11-16 18:36 0

근데 누나가 실수 했을 때 핑계 안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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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머머링 작성자 2020-11-16 18:41 0

내가 오히려 솔직하게 말하지말고 지금처럼 지내자고 했는데 누나가 술술 다 말해버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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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뚱땡만두 2020-11-16 18:56 0

머머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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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래디오스 2020-11-16 18:56 0

솔직하게 말하지말고 지금처럼 지내자.... 아아.... 남일같지않은 순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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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비범벅 2020-11-16 18:58 0

머머링// 영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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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래디오스 2020-11-16 19:00 0

남주인공은 건축학개론 주인공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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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고오오오오 2020-11-16 22:15 0

머머링// 이거겜주인공클라센데머머링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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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머머링 작성자 2020-11-16 18:39 0

물론 좋았지만 난 그게 다가 아니었으니까 ㅜㅜ
즐기는 자가 되었어야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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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ㅅㄱㅋ 2020-11-16 18:44 0

사귀면서 1년동안 순결지켜준다면서 선물,정 다 갖다 바치고
바람피워서 통수 맞는 스토리보단
한 천만배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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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샤이닝초코 2020-11-16 18:50 0

물꼬추네 팽 풋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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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갈릭고스트 2020-11-16 18:51 0

그래서 모텔비는 누가 냈ㄴ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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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머머링 작성자 2020-11-16 19:06 0

학생은 돈 쓰는 거 아니라면서 커피값도 못 내게 하던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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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닭느님 2020-11-16 18:51 0

마음먹기에따라 좋은경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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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순결한중년 2020-11-16 18:54 0

좋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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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1_0151 guinness 2020-11-16 18:56 0

(나는 야스해봤다 ㅈㅂ들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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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ㅅㄱㅋ 2020-11-16 18:57 0

여초에서 말하는 핑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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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머머링 작성자 2020-11-16 19:04 0

혼돈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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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7 오늘엔 2020-11-16 19:10 0

섹스 얘기까지 하는 친한 누나라니
이거 완죤 카사노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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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머머링 작성자 2020-11-16 19:14 0

이거 다 오느렌한테 배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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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했네했어 2020-11-16 19:15 0

좋은경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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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했네했어 2020-11-16 19:16 0

흉흉한 세상에 섹스 뒤탈만 없어도 상위권임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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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박훼훼 2020-11-16 19:19 0

섹스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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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7 오늘엔 2020-11-16 19:19 0

난 진짜 순둥이라서 이런 얘기 들으면 좀 다른 세상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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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Hipi 2020-11-16 19:21 0

좀 뭔가 밍밍한데 더 자극적으로 써주세요..
여자분이 남친한텐 내가 당한거다 시전해서 법률자문을 구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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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뚱땡만두 2020-11-16 19:22 0

근데 무어무어링이 썰 푼다던 야설이 이거여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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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머머링 작성자 2020-11-16 19:44 0

이건 순한 맛임다
매운 맛은 따로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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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7 오늘엔 2020-11-16 19:28 0

당연히 이건 맛보기고 진짜는 야밤에 써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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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Hipi 2020-11-16 19:30 0

오늘엔이었으면 셋이서 함하자했지.. 역시 오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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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7 오늘엔 2020-11-16 19:30 0

나 진짜 여자같은거 잘 모르고 게임만 하는 겜돌이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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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쿠우] 2020-11-16 19:52 0

아아 좋은 추억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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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뚱삐꾸 2020-11-16 20:08 0

열혈방 파주세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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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카이레스3 2020-11-16 20:23 0

나도 먹버 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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