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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0-11-16 00:21

...와 거의 똑같은 사진이 뉴스에 있길래 신기해서 퍼와봄. 심지어 색상도 거의 비슷함;
처음 접한 스마트 디바이스가 아이팟이었는데, 거기서 인터넷이 되는게 너무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아이폰을 사게 됨.
2010년 아이폰4 블랙. 이땐 화이트는 사실상 없는 선택지였지.
2012년 아이폰5 실버.
2014년 아이폰6 plus 로즈골드. 늘 갤럭시의 대화면이 부러웠었는데 이땐 진짜 초절 감동이었다ㅠㅠ
2017년 아이폰X 실버.
2020년 아이폰12 Pro Max 실버.
뭔가 늘 디자인이 확 바뀔 때만 샀던 것 같음.
딱히 삼성이 싫어서 갤럭시 안 쓰는 건 아니고
그냥 처음 쓴 스마트폰이 아이폰이어서 그냥 쭈욱 쓰는 것;;
이전에는 송윤아가 선전하던 LG싸이언 플립부터 시작해서 샤인폰까지 싸이언만 쭉- 써왔음.
여튼 근데 막상 12프맥 쓰려니 현타가 온다.
할인 포함해서 애플케어까지 먹이면 대충 185만원 정도가 필요한데...
3년 정도 쓴다고 가정하면 중고가는 40선쯤에서 형성될 거고.
그러면 (185-40)÷36 = 4.0X
통신비가 요금 약정으로 한 달에 6.6이니까, 대충 한 달에 통신비를 11씩 태우는 건데...
씨불 내가 앞으로 벌어봐야 몇 년이나 더 번다고 이렇게 써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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