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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resse | 2020-11-16 00:00
문득 든 생각인데 왜 힙씬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거만하고 오만한 제스처? 연기?를 하는지 아는사람
이게 그쪽 문화인건가 아님 그런 롤플레잉을 하는게 맞는 장르인건지.
뭔가 담백하고 겸손한 느낌의 아티스트들은 많이 못본듯 해서..
Empr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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