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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0-11-14 10:37
솔직히 기대 이하다
내가 늙은건가
오리진이나 오딧세이만큼의 재미가 읍다
뭔가 초반 스토리 몰입도 잘안됨
오리진 같은 경우 초반부터 가족 다 죽고 가면쓴 흑막 새끼들한테
복수심에 존나 불타서 하나하나 조지는 재미가 있었는데
발할라는 시발 그런게 읍써
오딧세이 같은 경우는 출생의 비밀 같은거 떡밥 던지면서
막장 드라마 보는 듯한 그런 기대감도 있는데
그리스 특유의 멋진 배경이 어우러져서 모험하는 재미도 있었거든
근데 발할라는 시발 죄다 눈밭임 ㅋㅋㅋㅋ
레데리2 초반 튜토리얼 배경이 계속 된다
눈밭과 장엄한 산을 보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계속 보니깐 지루함
북유럽 새끼들 왜 그렇게 정신병 걸려서 남쪽으로 내려오는지 이해되더라
그리고 전투시스템도 딱히 변한게 없고
모션같은 쪽에 버그 있는지 존나 이상하고 엉성함
난 바이킹이면 존나 호쾌하게 뭔가 액션이 다 시원시원할줄 알았는데
솔까 포아너만도 못하다고 봄
암튼 쫌만 더해보고 그래도 재미 못느끼면 걍 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