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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10-04 09:22


중이염 때문에 엘리베이터 타는 것도 힘들 정도라는 듯?
담원은 현지에서 다른 팀들이 스크림 상대 안 해준다는 모양.
하긴 상대 입장에선 20분 전후로 게임 클리어되는 꼴을 당해주고 있다보면 의욕상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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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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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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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혁은 중국에 도착한 이후 2주일 자가 격리하는 동안 귀에 통증을 호소했다. 2일 격리가 풀리자마자 중국 현지의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박재혁은 중이염 판정을 받았다. 현재 박재혁은 귀에 고름이 날 정도로 고통을 겪고 있다.
https://sports.v.daum.net/v/2020100321503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