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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9-29 07:09

이번에는 온라인 중개거래 플랫폼 지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컴퓨터 부품을 직매입하겠다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이미 직매입을 하고 있던 쿠팡에 이어 이베이코리아까지 이커머스 기업까지 용산 전자상가가
사실상 독점해 왔던 직매입에 진출하면서 컴퓨터 관련 부품 유통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다.
여기에 중고 컴퓨터 브랜드 리뉴올PC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입점한 것을 계기로
업계에서는 대기업인 신세계가 이 부문 시장에서 용산 전자상가와 경쟁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온·오프라인 양측에서 용산 전자상가가 공격을 받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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