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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9-24 19:49

익히 알려진 바, 토가시 요시히로는 만화가들의 직업병이라고 할 수 있는 요통 때문에
앉아서 작업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아졌을 때에만 헌헌 연재를 하는데 그나마도 몇주 못 가는 수준.

이에 한 독자가 헌헌 재연재를 기원하며 하루 정권 만번 지르기를 하기로 함.

ㅇㅇ 작중에서 네테로가 했던 그 것.
처음 시작했던 1월 16일 영상.
동작이 엉성함에도 2시간 반이 넘게 걸렸음.
그리고 어제 영상.
매 동작에 힘이 들어가 있고 소요시간은 무려 40분 후반대로 단축.
그리고 그는 오늘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정권 지르기를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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