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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영구

nlv128_4821 으앙대님 | 2020-09-16 18:08

하지마?

nlv130_8941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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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춤추는인형 2020-09-16 18:10 0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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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v[O_O]v 2020-09-16 18:12 0

왜 저러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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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눈에쥐났어 2020-09-16 18:14 0

남편이 집 와서 다 같이 밥 먹는거랑 자식 성장에서 중요한 시기가 무슨 상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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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닭느님 2020-09-16 18:24 0

뒷부분보면 마냥 집안사람들 욕할건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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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불타는그런트 2020-09-16 18:24 0

걍 싫을 수도 있다고 본다. 계속 겉돌다가(독박벌이 한다고) 갑자기 어느 순간 같이 합시다 하면 어색할수는 있다고 본다.
이런 사례는 많이들 알고 있자나.
물론 아버지의 입장에서는 너그들 호의호식 하게 해준다고 존나 치열하게 살았는데 이런 대접 받나 하고 섭섭할 수는 있지만..

아무튼 예전처럼 아버지의 권위 같은 것은 없으니 밖에서도 안에서도 존나 빡시게 하는 수 밖에...
걍 하지마. 안하는게 좋아

늘 얘기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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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4_356 포핸드 2020-09-16 18:35 0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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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불타는그런트 2020-09-16 18:38 0

근데 요즘 이런 가족예능 보면 오바가 심해서 좀 그래. 글고 조영구 쟈는 아들에 대해서 1도 모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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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Epe 2020-09-16 18:39 0

조영구 전에 사기인가 사업인가하다 줫대서 와이프가 다갚아준거아니었나? 다른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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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Epe 2020-09-16 18:39 0

아 그냥 리포터생활하면서 몇십억짜리 아파트 샀던거였나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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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매페짱짱맨 2020-09-16 18:40 0

거 막 주식해서 돈날리고 그런것도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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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v[O_O]v 2020-09-16 18:41 0

아 그런 숨은 이야기들이 있는건가..
그럼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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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20-09-16 18:43 0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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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눈에쥐났어 2020-09-16 18:59 0

아들래미 영재발굴단인가 나왔음
6살 때 상위 3프로 영재였던가

주식으로 13억 날리고 과거의 꼬리표가 필연적으로 따라 붙는건 어쩔 수 없지만 애잔하네

방송각 잡는건지 몰라도 이제라도 맘 잡고 되돌려 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가족이 싫다고 저렇게 나오면 현타 오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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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오늘엔 2020-09-16 19:33 0

존나 쌤통이다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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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오늘엔 2020-09-16 19:33 0

얜 좀 망했으면 하는데 끈질기게 참 잘 버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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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비범벅 2020-09-16 19:34 0

영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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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ㅅㄱㅋ 2020-09-17 11:49 0

백년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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