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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9-15 14:53

부산 해운대 한복판에서 2차례의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가 7중 추돌사고를 낸 포르쉐 운전자가 대마를 흡입했다고 경찰에 시인했다. 경찰은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하고 있다.
15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포르쉐 운전자 A 씨를 상대로 한 경찰의 1차 조사에서 A 씨는 추돌사고 전 자신의 차량 안에서 대마를 흡입했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또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하기 위한 EDR(사고기록장치) 분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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