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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0-09-13 15:01

단점부터 시작하면 골프 안해봤으면 서서하기 모드 못한다
투토리얼 좆도 없음진짜
몸치에 골프장이라곤 알바하러 한번 가본거 빼면 없는 내 입장에서는 1도 감이 안옴
맨날 오른쪽으로 휘어져서 날라감
그리고 모골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기본 튜토 5~10분정도 하고 끝임
지루하진 않지만 뭐 안알라줌
그렇다고 모바일 가차게임처럼 기능설명만 끝도 없이 있으면 족같은것도 사실이니 이건 단점까진 아니다
나만의 문제라면 늘 티비랑 플스 카메라랑 적정거리가 미묘하가 나올랑 말랑해서 세팅으로 헤맴
이번건 큼직하게 움직여야해
한시간 정도 굴려보고 유튜브로 뻐구기 골프 볼때 30년을 해도 저거밖에 못해?에서
음 내가 해도 못하겠다로 의식전환이 이루어졌다
누가 캐디가 이쁘다던데 맨날 멀리 떨어져 있어서 뵈지도 않고,
덤으로 준 외국애는 몬스터 수준의 그래픽임
평면에서만 봐야하는 눈큰 금발 만화캐릭터를 입체감있게 보여주는건 테러야
기본 캐디가 그나마 예쁨

하지만 종합평가는 최상
비트세이버보다 비등비등하지만 아쉬움에 별 반개 정도 뺀정도로 만족함
되려 싸게 잘 샀다
멀머나지 않게 공간감이 괜찮고 사운드랑 vr에서 오는 타격감이 시원하다
모골이야 믿음가는 브랜드로 네임벨류를 믿었지
몸이 스레기라 원하는데로 날리긴 어렵지만 비기너 클럽을 사용하는 둥 쉽게 쉽게 가는 방법도 있지
더트렐리처럼 시뮬에 가까운 게임도 아니고, 설정이나 골프채 만저서 아케이드로 놀 수 있음
필드를 나가봤거나 스크린 골프를 해봤으면 서서하기 모드도 즐길 수 있겠다

결정적으로 데스크 아가씨가 예쁨
가까이 가서 보고 있으면 행복함
vr의 미래는 역시 전자계집이다
골프겜을 하고 서머레슨에 관심이 생겼으
본인은 슴란카구라 vr을 원한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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