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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9-13 13:40

신슬기(23·서울·서울대 기악과) 씨는 10일 남원 춘향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0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빼어난 미모와 유려한 언변으로 미스 춘향 진에 등극했다.
춘향 선은 김태은(22·서울·한양대 무용학과), 미에 김현지(22·경기 용인·국민대 도자공예학과 재학), 정 이채은(24·서울·이화여대 한국음악과), 숙 신지연(24·캐나다 토론토대 뉴로사이언스과), 현에 임예랑(24·부산·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씨가 각각 뽑혔다.

(사진 왼쪽부터) 미스춘향 선 김태은, 미 김현지, 진 신슬기, 정 이채은, 숙 신지연, 현 임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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