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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0-09-12 20:03
오늘은 아비꼬 3단계다 하고 갔더니 사람 많아서 포기하고 쌀국수가게에 감
얼큰한게 땡겨서 매운 쌀국수를 주문 넣었다
허나 키오스크로 결제하려고 보니까 이전 손님이 두고 간 카드가 꽂혀있어서 남의 걸로 계산댐.
점유물횡령인가....싶지만 뭐 내실순가 지실수지..
사장님하고 이야기 해서 취소 하고 코로나 땜에 있는 카드와 명단의 이름 대조해 보고 전화 해줌
그 사이에 가게주인의 카드기 조작 미숙으로 아까 판 것도 취소해서 다시 결제 해야 하는 상황
그래서 그 부분을 카드 두고간 사람에게 설명해야 하는데,
여기 정말 베트남분들이 하는 가게라 내가 하는게 빠르겠더라고
그 점까지 전달하고 밥 다먹고 좀 기달렸더니 카드 찾으러 왔길래 다시 긁어달라고 하는 것까지 해서 마무리짓고 왔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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