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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9-08 14:11

프랑스 프로축구리그 파리 생제르맹의 간판 골잡이인 킬리안 음바페(21)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프랑스 대표팀은 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유럽축구연맹(UEFA)이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바페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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