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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0-09-03 22:07
직함이라고 해봐야 교주 딸 인데
그렇다고 지금 후시따궈 워아이니 가 전혀 문제 없나 그건 또 아니지
뭐 직장 생활하다보면 바빠가 대충 기획안이던 대응 방침 정하고 아랫 사람이 재량껏 대응할 수도 있자나
뭐 나도 팀원한테 이런식으로 구현되야 하니까 방향 이해하고 대응해주세요. 라고 가끔하는데
결과물이 거지같으면 어쨋던 대외적으로는 내 책임이지.
것 다 대고 내가 한거 아닌데? 왜 나한테 지랄함? 하면 진짜 치졸한 쑤레기 아니냐.
저거 정석 대응은 그런 뜻은 아니였는데 유감입니다. 가 정치인 모범답안 아니냐.
우리 이니는 네고시에이터가 아니라 이니시에이터로 바꿔줘야 할 듯
재명이는 제발 저런 등신 정치 안했으면 좋겠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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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작성자
2020-09-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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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우리 체제에서 국민성에서 그 시절처럼 군인이 군홧발로 통제 할 수는 없겠지.
정부에서 강하게 그 노선을 걷고 싶다고 해도 우리 상국인 미국이 놔둘리도 없고 말이야.
난 앞으로의 한국은 사회주의 이념은 어느 정도 수용할 필요가 있고 나라에서 보장해줘야 하는 부분은 더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뭐 이미 공공~ 시리즈 나오는 것 부터가 접하고 있는데.. 아무튼
소득 양극화와 이념의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은 비단 우리 만의 문제도 아니고 전세계적인 추세인데 이런 앞으로 계속될 지리멸렬한 싸움을 하다가는 종단엔 파국밖에 없지 싶음.
이런 상황에서 내가 보는 지도자는 좀 강단있는 사람이 걸 맞는다고 생각함.
일단 이낙연은 앞으로 무슨 행보를 보일지 모르지만 총리시절 보면 균형감각 있다는 평가가 많지만 내가 판단하기로는 걍 아무것도 안하는 것으로 보이고
넓은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 국민의힘 당에서는 아직 서울시장, 대권주자 후보로 마땅한 인물도 없으니
내가 볼땐 이재명이 그나마 최선이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임.
뭐 솔직히 말하자면 1년 뒤엔 어떨지 모르지. 문재앙으로 부르게 될 지 나도 몰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