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복술느님 | 2020-08-27 13:23
아마 스펙보고 걸러진다고 생각 하는 것 같은데
난 불가능하다고 봄
고스펙에도 트롤러들이 비슷한 비중으로 있어서
거르는 행위 자체가 별 의미 없는듯
유명 대학 교수가 트롤러인 경우도 있는걸.
추가로 경력보는 것도 큰 의미 없다고 본다.
이게 치과의사만 해당되는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연구들을 종합한 논문보면
경력과 의료서비스의 질은 반비례 하는걸로 나옴 ㅋ
관련없음도 아니고 심지어 반비례인게 좀 웃프다
그나마 추천할만한건 전문 분야에서
어떤 부분을 특화해서 했는지 보는 정도인듯
복술느님
2,909
188,440
프로필 숨기기
20%
신고
래디오스
2020-08-27 13:45
0
그냥 소문듣고 가는게 제일임
나도 세종시다보니 소아과 가면 뭔 대구대 계명대 건양대 이런 듣보잡 의대 출신 소아과 의사들한테 애 진료보는데
나름 잘 보시더라. 어차피 바이탈이 아니다보니 잘 보는지 못보는지 잘 구분도 안가지만.
그래도 진짜 목숨걸린 상황이면 서울에 있는 큰병원 가야된다고 본다
대전에도 을지대 이런데 있긴한데 의료사고 꽤 난다더라
바이탈은 의사 개개인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의사 개개인은 좋은학교 나와도 트롤러일수도 있고 나쁜학교 나와도 잘할수도 있지만
시스템은 그런 편차가 거의 없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