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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20-08-27 12:55
이거 리얼 개 어려운것 같음
1. 내 인생에서 의사 실력을 이야기 할정도로 관계가 있었던 의사가
대학교 후배 (1등 과학고 1등 치전 개업의)
카대 부교수 (대학교 후배가 조져놓은 내 이빨을 복구 시켜줌)
어깨 전문병원 원장 (어깨만 전문적으로 보는 존나 큰 대형병원 원장)
이 정도 뿐인데
여기서 실력이 진짜 지린다는 카대 부교수
실력이 개병신이다는 당연히 내 대학교 후배
솔직히 어깨를 멀쩡하게 복구시키는게 불가능하다고 스스로도 생각하니까
어깨 전문병원 원장은 평가를 내리기가 어려움
그래서
좋은 대학병원 교수는 좋은 의사다
입학 성적이 좋은 의사를 보증한다(심지어 좋은 교육과정도 했는데)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대학병원이 아닌 병원 소속의사는 좋은 의사다라고 말하기 어렵다가 결론이 됨
2. 그럼 과 선후배의 100여명의 의치전 간 사람 또는 반수 재수해서 간 애들 살펴보면 (직접 경험하지 않은 무리)
의치전 간 애들중에서 돌팔이 급으로 병신짓을 한 애가 있다를 들은적이 없음
그렇다고 개 씹쩌는 커리어를 밟는 애는 딱 2명 (그중 한명은 부모님이 그 지역 황제, 다른 한명은 그냥 목숨 걸고 개 흙수저로 커리어 유지하는데 아직도 교수는 못됨)
그러면 이게 의치전이 실력이 떨어진다라고 볼수도 있다.
단, 여기에 의치전 자체의 차별이 존재하는것도 알고 있으니까 의치전과 실력이 100프로 1대1 대응이다 라고 보기가 어렵다.
의치전이 실력이 떨어지는것 같긴 하다가 결론이 됨 (약한 주장)
3. 주변에 직접 의대를 들어간 애들이 이야기한 의전충들
의대출신들은 입을 모아 의전출신들을 개 욕을 함
크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수련 과정을 못 따라온다 (인턴,레지과정 동안의 실력을 이야기함)
다른 하나는 그냥 의사 과정을 못따라온다 (의사내의 단체생활)
그런데 내가 얘네들에게 진료 볼일이 없었으니 어떤 의사인지는 내가 직접 알 도리가 없음
그래서 나는 여기에서는 의치전의 하위권은 개차반이다라는 결론을 강하게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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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결국 선택하는게 돈이 많이들 질병은
메이저 의대 교수(출신학교 + 과정도 의리의리하게 수련했고 + 커리어도 개쩌는)를 찾아가게 되고
위 세가지중에 하나라도 만족을 못하면 선택을 안할듯
성병이나 확실한 증상이 있는 감염병이 아니면 병원을 안가는 전략을 선택함
여기까지가 판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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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바이탈에서 메이저 의대 교수급을 늘려주는게 제일 완벽한 정책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출신학교(이건 상대평가라 변경 불가능), 과정이랑 커리어 (개 좋은 병원에서 개패듯 패야 하니 돈이 필요)
어쩔수 없이 비교적 많은 돈이 의료계에 투자되어야함.
그럼 의료계에 투자되는 전체 액수를 늘리거나
그게 아니면 누군가에게서 돈을 뺏어오거나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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