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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bok | 2020-08-27 12:28
전에 말한 옆자리 병신년
오늘 병크 터졌다
우리회사는 홈페이지에 매물목록을 공개하는 데
이 시발년이 백만원 단위를 잘못 적음
마지막 업데이트 할 때 분명 나도 확인하고 부장님도 확인하고 제대로 된 걸 확인했고
그간 홈페이지 담당이 이년이고 권한도 자기밖에 없는 데
오늘 신규계약자와 이야기하다가
홈페이지와 가격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듣고 확인해보니 백만원 단위를 잘못적어 놨더라
시발년은 난 모르는 데요 만 시전하고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시는 모습을 보고 진짜 고혈압에 쓰러질 뻔 했다
아 시발
너무 빡친다
진짜 고혈압오겠다
아 시발
kong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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