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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포천서 "나 혼자 확진되는 게 억울하다"며 보건소 직원 끼어안고 침 뱉어 '논란'

nlv127_58481 으앙대님 | 2020-08-20 04:15

19일 포천시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포천시 보건소 관계자가 방문검사를 위해 일동면 확진자 자택을 방문했을 당시,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50대 남녀 2명이 "나 혼자 확진되는 게 억울하다"며 보건소 직원 끼어안고 침을 뱉는 사건이 일어났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소 직원을 끼어 안은 사람은 여자였고, 침을 뱉은 사람은 남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독재 등을 외치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포천시 보건소는 일동파출소에 연락을 취해 도움을 요청할 정도였다.

이날 방문검사를 시행한 보건소 직원들에게도 불똥이 튀어, 이들 또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지난 9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고,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은 15일이었다.

 

 

 

씨발 동네망신 애미애비가 씨 아마 넷다 뒤졋겟지 저딴새끼를 낳았다고

nlv130_8941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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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순결한중년 2020-08-20 04:29 0

안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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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으앙대님 작성자 2020-08-20 04:35 0

잠은 죽어서나 자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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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순결한중년 2020-08-20 04:49 0

명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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