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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인류의동반자

nlv132_89764 박훼훼 | 2020-08-11 14:57

 

 

소주인 자고있는 조용한 새벽에 외양간 불나니까

 

뿔도 없는 어미소가 머리로 외양간 문 들이받아서

억지로 열고
 

그대로 주인집 마당에 뛰어가서 온몸으로

쿵쿵 거리며 주인 깨움
 

다행히 송아지들 다 구함
 

평생 축사에서만 길렀고 집에는 한번도 안 데려왔는데

제발로 찾아와서 깨움

 

외양간 문 들이받다가 머리뼈 부러져서 어미소만 죽음

nlv134_6310241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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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돌아온너구리 2020-08-11 15:00 0

암소 먹을까 안먹을까 궁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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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Hipi 2020-08-11 15:04 0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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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비범벅 2020-08-11 15:05 0

감동실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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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장전구 2020-08-11 21:50 0

뿔 안 자란 어미소면 3년 정도일테니 맛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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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장전구 2020-08-11 22:00 0

장전구// 방혈이 안됐구나...그럼 냄새나서 못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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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v[O_O]v 2020-08-11 15:18 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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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래디오스 2020-08-11 15:20 0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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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PF]핵캐논 2020-08-11 15:21 0

암소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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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heyoh 2020-08-11 15:34 0

소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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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진짜배랭이 2020-08-11 15:35 0

주인 할아버지가 감동받아서 송아지들 안팔고 다 키우겠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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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뚱땡만두 2020-08-11 15:42 0

암소는 발골당해서 가마솥에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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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완전개미친새끼 2020-08-12 10:23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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