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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20-08-10 17:16
여기 게시판에선 난 항상 반말로 쓰기 때문에 반말로 씀.
이번 홀퀘 진행 동안 역시 같이 고생 많았고
목적을 다 이루진 못했어도, 절반의 성공은 한거라 생각함.
미내기가 과거에 했던 그 발언에 대해선 사과했다고 들었는데,
아마 미내기도 악의를 가지고 그랬을 것 같진않고,
그 부분에 대한 사과도 했다고 하니깐 이젠 그 오래 묵은 감정은 풀었으면 좋겠음
미내기 가까이 지내보면, 생각보다는 애가 착한 놈임. 가끔 너무 깝치는게 문제지..;
기회가 되면 같은 진영 같은 아군으로 같이 게임할 수도 있고 그런거니깐
이번 흐르는 모래의 전쟁 이야기는 좋은 게임 추억으로 남겼으면 좋겠다.
가끔 여기 와서 눈팅도 한다길래 여기에 글 남긴거.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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