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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엔 | 2020-08-07 19:22
1월초에 시작해서 며칠전 접기 전까지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게임 내의 미궁, 아레나 포함 게임 내의 모든 할거리를 다 했었다
초반엔 하루 10분 이내만 해도 충분했었는데
점점 할게 많아지고, 새로운 이벤트가 생기고, 미궁을 매일 해야하고
뭐 그런것들이 숙제처럼 다가오는게 점점 압박이었다
자기전에 그날 미궁 안돈게 생각나서 10분간 꾸역꾸역 미궁 도는중에 현타가 오더라
게임 까짓거 하루 빼먹는다고 뭐 큰것도 아니고
미궁이라는 컨텐츠 자체가 재밌는것도 아닌데
왜 잠잘 시간을 줄여가며 의무감에 게임을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접었다
무과금이었지만 밸게 최초 공작 타이틀까지 달았으니 미련은 없다
허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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