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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7-31 07:49



이에 대해 황 의원은 연합뉴스에 "팩트를 교묘하게 억지로 짜 맞춰서 논란을 만들어낸 것"이라며
"관련 내용을 보도한 기사의 수준이 낮아 별로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했다.
황 의원은 또
"의원 모임에 간 것이지 TV 뉴스를 보러 간 것이 아니다.
당시 TV에 물난리 뉴스가 나오는지도 몰랐다"며
"(지역구에) 물난리가 난 상황에서는 모든 모임 활동을 중단하고 표정은 항상 울고 있어야 하느냐"고 말했다.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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